
황채원
PM · SW Engineering사용자와 코드 사이를 잇는 PM
AI가 아이를 인터뷰하고, 우리 아이 수준에 딱 맞는 영어 소설을 자동으로 써드립니다. 아이가 주인공, 어제 경험이 줄거리.
북끼끼는 아이의 일상 에피소드를 입력받아, 아이 영어 수준에 딱 맞는 영어 챕터북·그림책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서비스입니다.

세 명의 엔지니어가 기획 · 개발 · 인터뷰까지 모두 직접 합니다. 사용자 한 분 한 분의 이야기가 가장 빠르게 제품에 반영되는 구조로 일합니다.

사용자와 코드 사이를 잇는 PM

AI 모델부터 API 서버까지, 풀스택으로 엮는 엔지니어

LLM · 검색 · 멀티모달을 잇는 AI 엔지니어
서비스 출시 전까지는 저희가 직접 이야기를 듣고 동화를 제작해 보내드리고, 정식 출시 후에도 함께해 주실 학부모님을 모집합니다. (~2026년 12월)
수집된 정보는 서비스 유저 인식 조사 목적으로만 활용되며, 상업적으로 배포되지 않습니다.